저소득층 빈곤아동을 위한 보험 출시 금감원
2008-11-18 12:06:00|
금융감독원은 18일 휴면예금관리재단이 빈동아동에게 보험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보험상품인 마이크로인슈어런스를 개발하기로 함에 따라 업계와 함께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. 이에 따라 LIG손해보험이 무배당 꿈사랑보험, 대한생명이 무배당 희망사랑보험의 상품을 11월중 신고해 와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. 이번에 출시되는 마이크로인슈어런스 상품은 특정계측의 빈곤아동에 대한 보험혜택을 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가입할 수 없다. 마이크로인슈어런스에 가입하게 되면 피보험자인 수혜아동의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입원급여금과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보험금, 학자금 및 생활자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. 보험료는 일시납 기준 180만원 내외로 책정됐다. 마이크로인슈어런스는 무담보 소액신용대출인 마이크로크레딧과 비슷한 개념으로 저소득층이나 ...[전체보기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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